대전지역전통민속놀이보존회연합회 24일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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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전통민속놀이보존회연합회 24일 창립총회
  • 최윤서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7일 19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8일 수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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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대전지역전통민속놀이보존회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24일 대전중부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이번 창립총회는 그간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민속놀이 11개 보존회가 지난 7월 첫 모임을 갖고 이후 정관을 수립, 대전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코자 연합회를 구성했다. 선칠수 초대회장은 “그간 도시개발로 전통민속놀이가 4~5개 사라졌고, 저출산에 급격한 인구감소와 사회환경변화로 현존하는 전통민속놀이도 위기감속에 결속됐다”며 “전통민속놀이문화는 지역의 뿌리요 원천이기 때문에 대전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