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추석 명절 현장 소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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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추석 명절 현장 소통 지속
  • 조선교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2일 15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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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가 12일 서산의료원을 방문해 입원한 환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남지사와 맹정호 서산시장이 12일 서산의료원을 방문해 입원한 환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남지사는 12일 추석을 하루 앞두고 도내 의료기관과 전통시장 등을 찾아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진행했다.

양 지사는 이날 오전 서산의료원을 방문해 기관 종사자와 환자들을 만나 안부 인사를 전했으며 정미면 사관리 경로당과 천안중앙시장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또 서산 동부전통시장과 공용터미널을 찾아 주차장 및 소방시설에 대한 현황을 살폈으며 당진소방서와 도비도 여객터미널, 평택해경 도비도출장소 등을 차례로 방문해 여객선 노선 현황과 선착장 등의 치안·안전 점검도 진행했다.

양 지사는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