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육지원청, 홍성·청양 학생연극 뮤지컬 합동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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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홍성·청양 학생연극 뮤지컬 합동발표회 개최
  • 이권영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0일 17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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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홍성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제21회 충청남도 학생연극제 홍성·청양 연극(뮤지컬) 발표회를 홍성문화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9일 홍북초등학교 연극동아리 은빛페르소나의 ‘어떻게 하지?’ 작품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3팀의 발표회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중학교 4팀, 고등학교 1팀 등 총 5팀의 연극동아리가 연극(뮤지컬) 공연에 나선다. 각 팀들은 학생과 선생님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바른 품성을 함양하는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홍동중학교 연극동아리 해오름은 2003년부터 해마다 학생연극제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즐거운 몸짓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관객과 항상 행복한 소통을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해피와 럭키'라는 작품으로 발표회에 참여했다.

홍성교육지원청은 관계자는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창의력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예술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동아리활동과 마을과 함께하는 예술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