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태풍 피해 과수 농가 일손 돕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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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태풍 피해 과수 농가 일손 돕기 전개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0일 15시 5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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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가 10일 태풍 피해를 입은 성환읍과 직산읍 일대의 과수농가 5곳을 찾아 낙과줍기와 주변정리 등의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천안시의회 제공.
천안시의회가 10일 태풍 피해를 입은 성환읍과 직산읍 일대의 과수농가 5곳을 찾아 낙과줍기와 주변정리 등의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천안시의회 제공.

천안시의회가 10일 태풍 피해를 입은 성환읍과 직산읍 일대의 과수농가 5곳을 찾아 낙과줍기와 주변정리 등의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지역에는 지난 주말 기록적인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배 낙과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일손돕기 활동은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돕기에는 인치견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의정모니터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인치견 의장은 “일손 돕기를 통해 미약하나마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의회에서도 태풍 피해 복구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 강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