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정책자문단 '새로운 대덕위원회'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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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책자문단 '새로운 대덕위원회' 정기회의
  • 이인희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9일 19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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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 대덕구는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새로운 대덕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새로운 대덕위원회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을 비롯한 구정과제의 전략과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2명이 참여해 3개 분과(자치행정, 경제복지, 안전도시)로 나눠 활동 중이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4명에 대한 추가 위촉과 함께 △지역화폐 발행 및 일자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우선 분야 △혁신교육 강화 및 평생학습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정현 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도시를 재생하고 환경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대덕구 미래 발전 전략을 설정하는데 위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