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의원, 2019년 대전 유성구 행안부 특별교부금 16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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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2019년 대전 유성구 행안부 특별교부금 16억원 확보
  • 나운규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9일 18시 5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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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은 올해 대전 유성(을)지역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예산 16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자운대 보행환경 개선 10억원 △맘스라이브러리 3억원 △대동 일원 배수로정비 1억 5000만원 △구즉동 외 5개동 보안등 개선 1억 5000만원 등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화된 자운대 보행환경이 정비되고 유성 반석로에는 임산부 등을 위한 맘스라이브러리가 조성된다.

또 신동천 하천 역류로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인근 농경지 침수피해도 예방된다.

이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주민에게 조그마하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유성구 주민을 위해 필요한 예산에 관심을 갖고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나운규 기자 send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