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개방교도소, 아동공동생활가정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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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 아동공동생활가정 위문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9일 17시 5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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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평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방문, 위문활동을 펼쳤다. 천안개방교도소 제공.
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평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방문, 위문활동을 펼쳤다. 천안개방교도소 제공.

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평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방문,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 3곳을 방문한 교도소 측은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아동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개방교도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꾸준히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