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자유학년제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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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자유학년제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김영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9일 17시 3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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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학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극동대 평생교육원,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청미청소년문화의집, 장호원 중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활동체험 제공을 목적으로 2년 연속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기별로 운영되며 지난 1학기에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만화애니메이션학과의 웹툰, 영상제작학과의 1인 크리에이터 과정’이 진행됐다. 이어, 2학기에는 장호원 중학교 1학년 6개 반 전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매주 목요일 5~6교시를 활용, 극동대에서 다양한 학과 체험(안경광학과,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항공운항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의 소믈리에, 사회체육학과의 실내 하키)]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극동대 평생교육원, 청미 청소년 문화의집, 장호원 중학교 세 기관이 적극 지원하고 긴밀한 협력로 진행됐다.

이를통해 장호원 중학교는 우수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음성=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