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5개 분야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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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개 분야 종합상황실 운영
  • 인택진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9일 17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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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인택진 기자] 당진시는 추석명절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2~15일 나흘 간 평소보다 당직근무 인력을 확충하고 쓰레기와 민원처리, 교통재난 대비, 상하수도 불편 해소, 의료보건 지원 등 5개 분야에 대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은 주간 근무인력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24시간 가동하는 한편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체계도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시청사 1층 민원실에도 근무인력을 편성해 각종 민원처리에 대응하고, 연휴기간 동안 발생하는 쓰레기는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정상수거하고 나머지 사흘 동안에도 비상수거팀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당진=인택진 기자 intj469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