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수한면 거현교회 사랑의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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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수한면 거현교회 사랑의 라면 기탁
  • 박병훈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8일 16시 4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9일 월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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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 수한면 소재 거현교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라면 42상자를 수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보은군 제공

[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추석명절을 맞아 보은군 수한면 소재 거현교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라면 42상자를 수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한면 거현교회에서는 수한면 21개 행정리에 각 2상자씩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영길 수한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으로 추석명절을 좀 더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은=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