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도시 아산' 관용차량 외관디자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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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도시 아산' 관용차량 외관디자인 완성
  • 정재호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8일 15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9일 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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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는 선문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의 지원으로 젊은도시 아산의 정체성을 담은 관용차량 외관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산시 제공

[충청투데이 정재호 기자] 아산시는 젊은도시 아산의 정체성을 담은 관용차량 외관디자인을 완성하고 시범적으로 17대에 적용했다. 이번에 시범 적용된 관용차량 외관개선은 선문대학교와 디자인 개발 협약 후 공동 디자인 개발하고 선문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윤기용)에서 사업비를 지원 추진됐다.

디자인은 아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자산(자연, 첨단, 사람, 예술, 역사, 전통 등)을 상징적으로 그래픽 처리하였으며 정체성을 확립하고 쾌적하고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도시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문화와 예술을 홍보하는 차량의 외관 개선으로 문화와 예술의 중심도시 아산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

문병록 미래전략과장은 "내년부터 관용차량 외관개선을 통한 우리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래픽 모티브를 공공디자인 전반에 적용해 디자인 도시 아산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며 향후 공공시설물 등에도 통합적인 공공디자인을 적용하여 젊은 아산,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재호 기자 jjh342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