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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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 송인용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8일 09시 2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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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1동사무소 제공
대천1동사무소 제공

보령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송재진)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보령시 새마을 금고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보령시새마을금고 회원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중이다.

새마을금고 회원은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현금영수증, 카드매출 영수증 등을 지참하여 기간내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제시하면, 3만이상 구매 주민에게는 밀폐용기 세트를 5만원이상 구매 주민에게는 주물냄비를 증정할 예정이다.

송재진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금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보령시 새마을금고에서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사업 추진으로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세대에 대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집수리를 추진중에 있으며, 쾌적한 환경속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전 집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보령=송인용 기자 songiy@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