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 가축분퇴비 1만포 옥천군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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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 가축분퇴비 1만포 옥천군에 기증
  • 박병훈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4일 18시 1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5일 목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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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림은 4일 옥천군 친환경농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가축분퇴비 1만 포(우리개구리+, 3800만원 상당)를 옥천군에 기증했다. 옥천군 제공
[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풍림은 4일 옥천군 친환경농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가축분퇴비 1만 포(우리개구리+, 3800만원 상당)를 옥천군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김종원 ㈜풍림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풍림은 1983년 풍림산업사로 사업을 시작해 1986년 9월 1일 주식회사로 전환한 뒤 충남, 대전, 경북, 충북, 전북에 있는 펄프용 칩공장, 옥천 유기질 비료공장, 괴산 목재 펠릿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다. 전경옥 대표는 "주식회사로 출범한지 33주년을 맞아 옥천군의 친환경농업에 도움이 되고자 퇴비를 기증하게 됐다"며 "옥천의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천=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