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팔어린이공원 생태체험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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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팔어린이공원 생태체험공간으로 새단장
  • 이인희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6일 20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7일 화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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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 동구는 가양동 가팔어린이공원을 생태체험공간으로 새단장하는 사업의 착공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휴식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 흥룡어린이공원에 이어 2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준공은 오는 11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동구는 지난 3월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데 이어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원조성을 목표로 유아놀이터, 그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새로운 화장실과 운동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