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대전 야구장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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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대전 야구장 홍보활동
  • 윤양수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1일 20시 0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2일 목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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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시타, 퀴즈 이벤트 등 실시

[충청투데이 윤양수 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20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충남도립대의 날'을 열고 2020학년도 우수신입생 확보에 나섰다.

이날 '충남도립대의 날'은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홈경기가 열린 가운데 진행됐으며, 허재영 총장과 이도연 학생회장, 대학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야구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대학 알리기에 나섰다. 장외무대에는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대학 홍보 영상과 SNS라이브 동영상 송출, '행운을 잡아라'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며 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에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과 이도연 총학생회장이 나서며 충남도립대학교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또한 대회 중간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충남도립대의 위치와 장학금 수혜, 공직명문 등 강점을 알리며 충청남도 대표 공립대로써 충남도립대의 위상을 높였다.

허재영 총장은 "2020년부터 학령인구 감소가 시작되며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대학들의 노력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 졌다" "적극적인 대학 홍보를 통해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지역인재로 키워낼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양=윤양수 기자 root585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