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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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낭만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8일 17시 5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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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매주 토요일마다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주변에서 토토즐 페스티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동구 목척교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막바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