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이민기 기자] 충북도는 제23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 참가할 팀을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충북도에 따르면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올해는 9월 20일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이 열리는 청주대학교에서 '충북의 맛' 자랑이 펼쳐진다.

경연대회 참가자격은 도내 시·군에 영업신고 한 음식점이 대상이며 해당 시·군 위생부서나 외식업 시·군지부로 신청해야 한다. 대학생라이브경연은 도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조리 관련학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충북의 음식을 널리 홍보할 업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기 기자 mgpeace2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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