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대전시는 17일 오후 2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대전콘텐츠코리아 랩 '오픈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픈클래스'는 분야별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한 유명명사들을 초청해 그들만의 새로운 콘텐츠 창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복면가왕의 500개가 넘는 독특한 복면을 디자인한 황재근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디자인 기술을 통해 나만 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 창작과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 김성현 이퀄스킨 대표의 '유튜브를 활용한 퍼포먼스 마케팅'강연, 명사들과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특강은 예비창작자들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의 콘텐츠 창업 활성화 붐을 일으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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