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NK) 세종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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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NK) 세종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 이승동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4일 17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5일 목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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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병상 10병상으로 확대…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 제공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 세종 엔케이(NK)세종병원이 응급의료시설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변경·지정됐다.

시는 최근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통해 응급의료 시설 및 인력, 장비 등 지정기준을 충족한 엔케이(NK)세종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최종 승인했다.

엔케이(NK)세종병원은 지난 2019년 개원해 응급의료시설을 운영해 왔다. 이후 응급병상을 10병상으로 확대하고 시설·인력 및 장비 기준을 보강했다. 시는 지역민들이 타 지역 이송 없이 연중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가 24시간 제공될 것"이라며 "앞으로 엔케이(NK)세종병원이 질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