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미납통행료 조회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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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미납통행료 조회 동시에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2일 19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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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유병철)는 12일부터 문경(양평)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면서 동시에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셀프주유기를 통한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는 고객들이 미납통행료를 보다 편리하게 납부하도록 셀프주유기와 미납통행료 무인 수납기를 접목시켜 새롭게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주유 및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납부 서비스는 주유중 미납통행료 조회와 납부가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미납통행료 납부로 인해 지체되는 시간은 발생되지 않는다. 또한 주유시 삽입된 신용카드로 주유결제와 미납통행료 결제가 각각 이뤄져 편리하게 미납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문경주유소에 시범 운영후 충북본부 전 셀프주유소에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