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올여름 두번째 컴백…"신곡은 스파클링 서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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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올여름 두번째 컴백…"신곡은 스파클링 서머송"
  • 연합뉴스
  • 승인 2019년 08월 12일 1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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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자료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올여름 두번째 컴백…"신곡은 스파클링 서머송"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이 20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The ReVe Festival Day 2)를 발표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지난 6월 낸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1'(The ReVe Festival Day 1)에 이은 신보다.

2017년과 지난해 여름 '빨간 맛'(Red Flavor)과 '파워 업'(Power Up)을 연이어 히트 시켜 '서머 퀸'이란 수식어를 얻은 팀답게 올여름에만 두 번째 컴백이다.

앞서 이들은 올해 새 앨범 시리즈 '더 리브 페스티벌'(The ReVe Festival)을 통해 데이 1, 데이 2, 피날레 앨범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 시리즈를 통해 환상적인 음악 축제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데이 1 앨범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은 긍정적인 메시지의 '소원 성취송'으로, 세계 28개 지역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SM은 "레드벨벳의 이번 신곡은 '스파클링 서머송'"이라며 "무더운 여름 청량 지수를 높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mimi@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