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日규탄 릴레이 시위 이어져
상태바
부여군, 日규탄 릴레이 시위 이어져
  • 유광진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1일 16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2일 월요일
  • 8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유광진 기자] 부여군은 지난 7일 박정현 부여군수가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 및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인데 이어 민간단체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일본 정부의 최근 일련의 경제도발을 규탄하는데 뜻을 모은다. 8일과 9일에 부여터미널 앞에서 부여군 의원들이 1인 시위에 참여한 뒤 10일부터는 충남카누협회, 행정동우회, 부여국악원, 소부리라이온스클럽, 부여축협, 백제금산인삼농협,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통장연합회부여군지회, 보훈단체협의회, 부여로터리클럽, 소상공인연합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 한편, 1인 릴레이 시위는 오는 22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부여=유광진 기자 k7pe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