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금성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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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성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호응
  • 이종협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7일 17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8일 목요일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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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종협 기자] 금산군 금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6·25참전유공자와 전상·공상군경 등 총 29명 국가유공자의 명패 달기를 진행했다.

국가보훈처에서 제작된 명패는 앞면은 스텐리스 스틸로, 뒷면은 양면테이프 재질로 국가유공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유공자 예우(명패취지)를 벗어나지 않게 방문자의 눈높이에서 명패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부착했다.금산=이종협 기자 leejh83@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