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동 직능단체협 “제천영화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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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동 직능단체협 “제천영화제 적극 지원”
  • 이대현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6일 15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7일 수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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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대현 기자]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는 5일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7일 전야콘서트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힘을 보태기로 다짐했다.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시내로 들어온 이번 영화제를 반기며, 제천시민으로서, 시내 중심동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다하자며 이번 직능단체장 회의 개최 목적을 알렸다. 남현동 각 단체는 그동안 원 썸머 나잇 사전 예매 티켓 구매, ‘별이 빛나는 씨네 마켓’참여, 각종 모임 시 홍보 등 단체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이번 국제음악영화제행사에 새롭게 기획된 짐프버스커(버스킹 경연대회)가 남현동 관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태호 회장은 “지역의 오랜 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접목한 이상천 제천시장께 감사드린다”며 “민간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이대현 기자 lgija20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