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읍행정복지센터 이미영 주무관 미담 화제
상태바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이미영 주무관 미담 화제
  • 유광진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5일 16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6일 화요일
  • 7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이미영 주무관이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은장과 포장증을 수상했다.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제공

[충청투데이 유광진 기자]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이미영 주무관이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은장과 포장증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져 화제다. 헌혈은장은 헌혈 유공장 중 하나로 30회 헌혈시 수상자격이 주어진다.

이미영 주무관은 '봉사와 사랑'이라는 신념을 갖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에 15년째 온 힘을 쏟고 있는 부여군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이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사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공무원으로서 또한 슬하의 3자녀들에게는 나눔의 행복을 몸소 실천하는 멋진 엄마로서 지역사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미영 주무관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소소한 실천인데 이렇게 큰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나눔실천을 통해 헌혈 100회시 수상하는 헌혈유공장 명예장에 도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부여=유광진 기자 k7pe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