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3일 청사 본관 앞에서 헌혈행사 진행
상태바
중구, 23일 청사 본관 앞에서 헌혈행사 진행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1일 18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 5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 중구는 23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사 본관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 등으로 혈액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지만, 방학과 휴가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하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과 같은 신분증이 있다면 만 16세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함께 인정된다.

또한 B·C형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헌혈 전 충분한 수면과 든든한 식사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