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창업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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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 창업 ‘현실로’
  • 송휘헌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1일 17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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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산학협력단
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창업실습·시제품 제작

[충청투데이 송휘헌 기자]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는 31일까지 ‘2019 과학벨트 창업성장 지원사업 교육생(창업팀)’을 모집한다.

과학벨트 창업성장 지원사업은 창업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예비창업자이며 20여 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1단계-린스타트업 온·오프라인 창업무료실습교육 △2단계-시제품 제작 지원(최대 500만원)로 구성돼 있다.

시제품 제작 지원에 선정된 창업팀은 △데모데이, 마케팅 판로제공,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후속연계 프로그램 △창업보육센터 입주공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원대 홈페이지 공지사항 ‘2019 과학벨트 창업성장 지원사업 안내’ 또는 산학협력단(043-299-8229)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충북지역에 총 221개사의 창업기업을 배출해 매출액 1320억원, 투자 269억원, 고용 623명을 달성했다. 지원 우수기업으로는 수산식품 전문기업 ㈜주안과 가정용 데일리 푸드 전문기업 ㈜홈스푸드가 매출 100억 이상을 달성했고 의료기기 전문회사 HL&P는 최근 2년 동안 매출이 1800% 증가했다.

송휘헌 기자 hhsong@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