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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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7일 13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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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성구제공
대전 유성구는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성구제공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 유성구는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캠프는 청소년들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의 과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4일에는 중학생, 31일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을 만나 △사회적경제 이해 및 사회적가치의 중요성 교육 △사회적 문제 인식 △친환경 EM제품 제작 △목공체험 등 사회적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혜경 유성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에 사회적 가치를 부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