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흐리고 소나기…낮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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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흐리고 소나기…낮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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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년 07월 17일 06시 4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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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 흐리고 소나기…낮 최고 31도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수요일인 17일 충북은 동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고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5∼3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단양 31도, 충주·제천 30도, 음성 29도, 추풍령 28도 등 28∼3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오전 6시 30분 현재 기온은 청주 23.9도, 충주 22.3도, 음성 21.1도, 괴산 20.9도, 제천 20.4도, 영동 19.6도 등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18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4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logo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