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웅 충북장애인축구협회장 취임 “활성화 노력”
상태바
이현웅 충북장애인축구협회장 취임 “활성화 노력”
  • 심형식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5일 19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 21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현웅 제4대 충북장애인축구협회장이 24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청투데이 심형식 기자] 이현웅 제4대 충북장애인축구협회장<사진>의 취임식이 24일 청주 CJB미디어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장선배 충북도의장, 연철흠 도의원, 조천희 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 이중근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충북장애인체육 경기단체 관계자, 장애인축구 선수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충북장애인축구가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오른 만큼 부담은 되지만 임원 및 선수단과의 단합된 모습으로 그동안 이어온 전국 최고의 자리 유지와 장애인축구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며 "장애인 축구선수들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업팀 창단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충북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위원, 전자정부교류연구센터 전략기획본부장, 서울 성북구청 정책소통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기업교육학회 부회장과 한국문화정보원장을 맡고 있다. 심형식 기자 letsgoh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