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전한 따뜻한 마음
상태바
학생들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전한 따뜻한 마음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4일 18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 17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행복교육지구 청소년동아리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복지재단에 70만 1000원을 전달하고 있다. 증평군 제공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 행복교육지구 청소년동아리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복지재단(이사장 연기봉)에 70만 1000원을 기부했다.

지난 5월 25일 증평읍 내성리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 운영한 바리스타, 요리, 천연화장품 등 체험부스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바리스타동아리 대표 황선영 학생은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