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충남본부 농촌사랑 일손돕기 감자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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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남본부 농촌사랑 일손돕기 감자 수확
  • 김대환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19시 2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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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대환 기자] NH농협은행 충남본부(본부장 조두식)는 20일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 행사에는 조두식 본부장을 비롯해 농협충남본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을 돕고 농업환경정화 등을 펼쳤따.

조 본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무더운 날씨에 땀흘려 일하며 농업의 소중함과 농심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등 농심 전파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관내 67개 점포에서 매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약 750여명의 임직원이 5439시간(1인당 7.3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김대환 기자 top736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