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태권도 협회장기 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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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태권도 협회장기 금·동
  • 최윤서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18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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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체육회 태권도팀이 지난 14~20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49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대전시체육회 제공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대전시체육회 태권도팀이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주최한 ‘제49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지난 14~20일 강원도 태백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 태권도팀 박동호 선수(25)는 63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용식 선수(23)는 80kg급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동호 선수는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다.

박 선수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16년에 창단된 대전광역시체육회 태권도팀은 길동균 감독을 필두로 태권도 스타 이대훈을 비롯한 7명의 선수들이 대전 태권도의 명예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