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건축사·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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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축사·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 개최
  • 윤영한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9일 16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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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영한 기자] 공주시가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건축사 및 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건축사, 토목설계사무소장, 인·허가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개발관련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필요한 것과 개선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동안 각종 개발 사업의 애로사항인 도시계획심의나 경관심의 등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또한 법정처리기간이 정해진 협의와 단순 검토를 위한 협의 처리기간을 달리하는 방안이 제시되는 등 민원인의 만족도를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집중 모색됐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협의 내용을 적극 검토해 업무 처리시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편의와 공주시 발전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시와 설계사무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발한 소통과 협업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