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한전 영동지사 직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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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서, 한전 영동지사 직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 배은식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8일 16시 4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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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배은식 기자] 영동경찰서는 18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영동지사 강당에서 이정우 지사장을 비롯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산업안전보건강조기간과 관련해 영동지사 직원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최근 교통사고 사례, 2차사고 예방, 개정 도로교통법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 좌석 안전띠 매기, 방향지시등 켜기, 정지선 지키기 등과 '함께 해유~ 착한운전'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교육에 참석한 유영선 전력공급팀장은 "경찰서에서 이렇게 직접 나와 직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및 최신 도로교통법 개정 등 설명해 줘, 많은 것을 알게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영동=배은식 기자 dkekal23@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