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2019년도 1기분 자동차세 35억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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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9년도 1기분 자동차세 35억 원 부과
  • 강명구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2일 17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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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충청투데이 강명구 기자] 예산군은 2019년도 1기분 자동차세 3만 1천683건, 35억 5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부과한 것과 비교했을 때 6000만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350대 증가했기 때문이다.

1기분 자동차세는 지난 1일 기준으로 자동차, 이륜차, 덤프트럭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계산돼 부과됐으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나 화물차 등은 이번 달에 1년 치가 전액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7월 1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납부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발생하고 압류,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납부기한인 7월 1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강명구 기자 kmg119sm@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