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10일 관외 기업 최초로 맥키스컴퍼니와 대덕e로움 업무협약
상태바
대덕구, 10일 관외 기업 최초로 맥키스컴퍼니와 대덕e로움 업무협약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0일 14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맥키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덕구가 아닌 타 지역에 소재한 기업체가 최초로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동참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협약체결에 따라 맥키스컴퍼니는 소속 직원들이 대덕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이제우린’ 소주병 라벨 및 자사 광고판에 대덕e로움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여러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맥키스컴퍼니가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