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그린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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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린 장관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09일 18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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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8일 오후 2시께 대전 하늘에 해무리가 나타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무리는 태양 주변에 원형 무지개 형태로 보이는 것으로, '채운', '태양후광'(Sola halo)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무리는 햇빛이 대기 속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