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 활성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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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 활성화 구슬땀
  • 윤영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6일 16시 3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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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영한 기자]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에 공주시가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세종 BRT승강장과 공주 시내버스 승강장에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버스 홍보 안내문을 부착했으며,공주와 세종시내의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학교에 홍보 전단을 송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공주와 세종, 서울 지역 인터넷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포털사이트(네이버) 롤링보드와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 배너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년간 운행했던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의 활성화와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선 개편을 단행했으며,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10분까지 하루 8차례 왕복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주와 세종 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순환형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