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MBN '자연스럽게'로 데뷔 36년만 첫예능
상태바
전인화, MBN '자연스럽게'로 데뷔 36년만 첫예능
  • 연합뉴스
  • 승인 2019년 05월 23일 17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매진아시아 제공

전인화, MBN '자연스럽게'로 데뷔 36년만 첫예능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전인화가 MBN '자연스럽게'를 통해 1984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다고 그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가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불후의 명곡' 등을 연출한 유일용 PD가 MBN으로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이기도 하다.

'자연스럽게'는 빈집이 늘어나는 시골 마을에 셀리브리티(유명인사)가 찾아가 온기를 채우며 정착해 과는 과정을 사계절에 걸쳐 담아낼 예정이다.

lis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