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스토리투어 10월까지 운영
상태바
대전 스토리투어 10월까지 운영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3일 19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 3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대전시는 지난달부터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활용한 '2019 대전 스토리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투어는 크게 원도심 투어(1919백년여행, 스튜디오 대전, 오감체험여행)와 새벽 힐링투어(갑천, 유등천, 대청호 대덕구, 대청호 동구), 야간 투어(대동 하늘공원, 갑천 반딧불이) 등 3개 유형 9개로 구성됐다. 특히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민주화운동 시기를 포함한 여행을 통해 대전의 정체성을 생각하는 원도심 역사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영화, TV 드라마 촬영지와 대통령 방문지를 중심으로 스튜디오 대전 코스와 더불어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의약거리, 중앙시장의 먹거리로 구성된 5감 체험여행 코스도 운영한다. 투어는 오는 10월 27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코스별로 새벽, 오전, 야간시간대로 구분돼 50회를 운영, 참가비는 3000원이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