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 '싱크탱크' 대전교육정책연구 자문단 첫 정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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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싱크탱크' 대전교육정책연구 자문단 첫 정기협의회
  • 윤희섭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20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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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1일 2019년도 대전교육정책연구 자문단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시교육청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 1월 1일 신설돼 교육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정책 추진의 타당성·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올해 자문단 정기협의회는 연구소의 연구수행을 위한 첫 단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자문을 수행할 위원들에게 연구소 설립의 목적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유·초·중·고·특 교사를 비롯해 대학교수,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 교원단체 대표 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중심의 전문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민수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위상을 정립하고 올바른 운영 방향을 설정해 질 높은 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며 “대전교육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