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학기술대 식품조리계열,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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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 식품조리계열,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입상
  • 윤희섭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20시 1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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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2팀·금상1팀·은상2팀 배출
▲ 대전과학기술대 식품조리계열은 지난 16~19일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과학기술대 제공

[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대전과학기술대 식품조리계열은 지난 16~19일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개최된다. 한식 고유의 맛과 정갈함, 영양학적 우수성은 물론 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2009년 시작됐다.

대회는 단체로 팀을 이뤄 참가하게되는데 대전과기대는 최우수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한식진흥원 이사장상) 2팀, 금상 1팀(라이브경연 부문 최우수상), 은상 2팀이 수상했다. 라이브경연 부문(문소영·이승지·최영륜·김보승·김용겸)과 테이블세팅(김총명·김지희·심예지·김은희·곽미헌·문혜영)에 참여해 각각 최우수상을 받은 것이다.

우수지도자상을 받은 박인수(식품조리계열 학부장)교수는 "학생들이 내달 있을 졸업전시 준비 등, 바쁜 교육일정 속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조리실습실에서 조리연습을 했다”며 “학생들이 동아리활동을 통해 전공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좋은 결과를 얻어 앞으로도 동아리를 더욱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