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상태바
을지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 김일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19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5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을지대학병원은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을지대병원은 유방암과 위암 전 평가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유방암은 6년, 위암은 4년 연속 1등급으로, 평가 이래 줄곧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의 연령에서 유방·위 원발성 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하용 원장은 "암 진단에서 치료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내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