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민 생활 밀착 주요현안사업 챙기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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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 생활 밀착 주요현안사업 챙기기 나서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13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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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 동구는 구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현안사업 점검 및 생활 밀착형 SOC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회는 임근창 동구 부구청장의 주재로 보육·복지·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구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할 다양한 사업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마련됐다.

구는 이날 회의를 통해 34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9개 생활밀착형 사업에 대한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생활밀착형 SOC사업은 △복합커뮤니티센터 △보육지원센터 △돌봄센터 △건강커뮤니티센터 설치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임근창 부구청장은 “민선7기 2년차에 들어서는 시기로 주요현안사업, 공약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한 보육·복지·문화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