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에겐 꽃길만…
상태바
이들에겐 꽃길만…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0일 20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1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20일 대전시교육청 주관으로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0년생들을 축하하는 전통 성년례 의식이 중구 안영동 한빛고에서 열렸다. 성년식이 끝난 여학생들이 밝은 표정을 지으며 기념셀카를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