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내음 담긴 봄비… 빗방울 머금은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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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 담긴 봄비… 빗방울 머금은 봄꽃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9일 18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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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장미가 붉게 피어나는 5월은 계절의 여왕이다. 봄비가 간간히 내린 19일 대전 서구 둔산동 황실네거리의 한 아파트 담장이 푸르름과 달콤한 장미꽃향기로 가득해 지나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