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용산면 상용리 6·25참전 기념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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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면 상용리 6·25참전 기념비 제막
  • 배은식 기자
  • 승인 2005년 11월 17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5년 11월 17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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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용산면 6.25참전 유공비 제막식 모습.
영동군 용산면 상용리 영동 IC 부근에 6·25한국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참전했다가 희생당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용산면 6·25참전 기념비가 건립돼 제막식을 가졌다.

6·25참전 기념탑은 군 지원금 1000만 원과 자담 400만 원 등 총 1400만 원을 들여 폭 5.0m, 높이 5.4m 3단 화강암에 6·25전쟁 현황과 전략사 등을 기록했고, 비 후면에는 용산면 참전 전사자 10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상단은 6·25참전 유공비가 하늘을 찌를 듯 치솟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