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KT, 5G 위해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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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KT, 5G 위해 손 잡았다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23일 19시 5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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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 콘텐츠 개발 등 협력

▲ 코리아텍이 23일 교내 중회의실에서 ㈜KT와 교내 스마트러닝팩토리에 5G(5세대 이동통신) 인프라 및 솔루션 구축 등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코리아텍 제공
[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코리아텍이 23일 교내 중회의실에서 ㈜KT와 교내 스마트러닝팩토리에 5G(5세대 이동통신) 인프라 및 솔루션 구축 등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KT 이동면 사장과 이영준 상무, 박인영 상무, 임승혁 상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캠퍼스 내 스마트러닝팩토리의 5G 테스트베드(시험공간) 구축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를 활용한 학생·중소 중견기업 대상 교육 및 고객 발굴 △미래학습관(가칭)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개발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코리아텍은 지난 3월 25일 4차 산업혁명 대비,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과 재직자 평생능력개발 향상을 위한 5G 기반 ‘스마트 러닝 팩토리(Smart Learning Factory)’를 개관했다. 스마트 러닝 팩토리는 첨단 요소기술이 융합돼 일련의 생산 과정(주문, 자재검사, 조립, 완제품 평가, 포장, 출하)이 이뤄지고 실습교육 및 시연이 가능하다. KT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5G 기반 통신망을 활용한 스마트러닝팩토리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