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위암 협진팀, 연구과제 공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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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위암 협진팀, 연구과제 공모 당선
  • 김일순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5일 20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6일 화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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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위암 협진팀(유한모·박준홍·김정구 교수)
[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위암 협진팀(유한모·박준홍·김정구 교수)의 연구과제가 ‘2019년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19) 연구과제 공모’에 당선됐다.

위암 협진팀은 이번 연구과제 공모 당선을 통해 '위암에서 암유전자 판넬을 이용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과 부수체 불안정성의 다기관 검증 연구'라는 주제로 한 연구를 진행한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암센터 다학제 협진팀 팀장 김정구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 공모 당선은 4대 1을 넘는 높은 경쟁 속에서 이룬 성과로 우리 병원 위암 협진팀의 역량을 인정받은 쾌거"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13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학회는 전세계 위암 치료분야를 이끌고 있는 35개국 1000여명의 위암 분야 임상 및 기초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학회로 112명의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다.

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